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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끼굴아래에서 나는 소리는 대체 뭐냐를 보고서 좀 더 완성되는 개똥철학

난 버릇처럼···
생각과 기억들로 세계를 억압(categorizing, creating, defining)하는 것 같다.
불필요한 감정에너지의 출력이 너무 많다.

순수하게 그저 관찰자로만 있어 보는 연습을 조금씩 해볼것이다.

by Dewr | 2009/07/01 15:22 | 듀르말씀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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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라즈베리 at 2009/07/20 18:30
듀르님. 젊은 나이신 거 같은데 수행에 뜻이 있으신 거 같네요.
잘 되시길 바랍니다.

제 블로그에 듀르님에게 보내는 메시지(서로이웃 이야기)가 있는데 보셨나요?
아무 말씀이 없으세요.
Commented by Dewr at 2009/07/21 12:53
방금 확인했습니다. 특별한 알림메시지가 안 뜨더군요. 잘 부탁드립니다. (꾸벅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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