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7월 01일
토끼굴아래에서 나는 소리는 대체 뭐냐를 보고서 좀 더 완성되는 개똥철학
난 버릇처럼···
생각과 기억들로 세계를 억압(categorizing, creating, defining)하는 것 같다.
불필요한 감정에너지의 출력이 너무 많다.
순수하게 그저 관찰자로만 있어 보는 연습을 조금씩 해볼것이다.
생각과 기억들로 세계를 억압(categorizing, creating, defining)하는 것 같다.
불필요한 감정에너지의 출력이 너무 많다.
순수하게 그저 관찰자로만 있어 보는 연습을 조금씩 해볼것이다.
# by | 2009/07/01 15:22 | 듀르말씀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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